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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Agency
The Agency (5) : studio yonke
에이전시이자 프로덕션이기도 한 스튜디오
용케의 오지윤 CD는 광고를 만들면서 글을 쓰고 영화를 찍는다.
어떤 형태의 결과물이든 그가 중시하는 것은 한 가지.
'버림받은 것들을 명예 회복시켜 주자'는 것이다.
공지
The Agency
The Agency (4) : KEEPUSWEIRD
이승환 대표는 국내 영상 프로덕션의 구조가
유독 감독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에 의문을 품었다.
PD들로만 구성된 킵어스위어드는 이제 업계의 판도를 바꿨고,
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꿈을 꾸고 있다.
공지
The Agency
The Agency (3) : Rim&Co.
김유림 대표는 콘텐츠업이 유망할 것이라고,
그 안에서 자신의 능력과 스킬이 효과적으로 쓰일 것이라고 생각했다.
콘텐츠 브랜딩 에이전시 림앤코는 그렇게 탄생했고,
어느덧 브랜드의 믿음직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.
공지
The Agency
The Agency (2) : Seaside City
브랜딩 디렉터 전우성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서는 뾰족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.
뾰족해야 누구라도 찔러볼 수 있기 때문.
이제 그는 시싸이드 시티라는 자신만의 세계에서
더 날카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.
공지
The Agency
The Agency (1) : agencement
최혜진 디렉터는 아장스망을 에이전시가 아닌 컨설턴시로 정의한다.
단순히 어떤 결과물을 제작대행을 넘어,
한 프로젝트의 시작 단계부터 함께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
기능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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